STOC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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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금리하락 -미국과 중국의 더딘 성장? -채권금리상승에 배팅한 사람들이 많아서 하락? 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을 늘려야 할 땐가? - 암호화폐의 하락 테이퍼링, 금리인상. 인플레이션은 끝났나? 단기적 - 저성장, 저물가의 시대 GDP: 1871- 1997= 2.2%, 1998-2020=1.2% -부채가 많아지고 기술의 발전으로 90년부터의 저성장 시대에 돌입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쉽게 오진 않을꺼다. 부채가 많은데 왜 인플레이션이 안오냐 - 당연히 부채를 갚아야할 부담이 있어야니 오기가 힘듬 위에 두 사진은 출산율 자료임. 보다시피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고 고령화 사회인데 고령화지수가 높을수록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진 않음. - 관련 이야기는 아니지만 청년들이 경제활동을 해서 돈을 모아봤자 과거에 부동산..
2021.07.13 -
비트코인 관련 간단한 정리
온체인 트렌젝션은 일단 느림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블록의 크기를 늘리거나 블록생성 주기를 짧게 하면됨. 근데 크기를 늘리는건 한계가 있음. 블록생성 주기도 한계가 있다고 봐야하나? 뭔 말이냐면 비트코인은 블록생성주기가 10분인데 트렌젝션을 블록에 새기고나면 이걸 타 노드에 전파해야함. 이걸 "브로드캐스팅"이라고 하는데 이게 사토시는 1분정도 걸린다고 생각했음. (채굴작업 낭비랑이 10%를 넘지 않도록.) 그러니까 채굴이 완료되도 다른 노드들은 그게 전파되기 전까지 채굴을 계속해서 한다는거임 예를들어 생성주기가 5분이다 그러면 낭비량은 20퍼센트가 되버리는거지. 그리고 블록사이즈에 대해서 다시 얘기를 해보자면 A와 B체인이 있는데 각각의 길이가 다르다면 길이가 긴체인이 "메인 체인이됨" 그리고 블록사이즈..
2021.05.19 -
원자재 관련 간단한 정리
뭐 원자재가 오랜만에 하락해서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구리, 니켈, 원유 등등이 있음 얘네가 제조업과 관련이있는데 여기서 제조업은 사람들의 소비심리와 관련되어 있다보니 원자재의 가격이 주가의 선행지표가 될 수도 있고 후행지표가 될 수도 있음. 그래서 원자재 가격이 언급되는 거임. 구리는 뭐 건설업에도 사용되고 자동차만드는데도 쓰임 니켈은 스테인리스 만드는데 필수적인 건데 스테인리스도 뭐 당장 떠오르는 세탁기, 냉장고같은 제조업에 쓰임. 원유는 뭐 어느곳에서나 쓰이는거고.. 아래사진에서 CRB는 원자재고 MSCI지수는 모건스탠리지수라고 좀 영향력이 많이 큰 지수임. 원자재가 선행지표가 될수있다는 예임. 이것도 마찬가지고
2021.05.12 -
중간점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21.01.29 -
온실기체 관련 공부
지구온난화 원인1. 석유,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 사용.2. 산림벌목.3. 쓰레기 증가 ---------온실기체가 가장 문제. 전체의 80% 정도 차지. 산업별 온실기체 배출 비중. 국가별 온실가스 배출량. 교통수단별 온실가스 배출량 -자료를 보면 항공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높지만 실제론 도로에서의 배출량이 90% 이상 차지함.-해운, 항공, 철도는 1~2% 협약 비교 자료. 정리 온실기체 감축은 불가피한 것이다.예전에 찾아봤단 자료 중에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2030~2040년까지 내연기관 차량 판매를 금지시킨다는 것을 본적 있음.농업부문은 미생물의 자연 화학반응 현상이라 어쩔 수 없음.교통 부분을 줄여야 하는데 지속적으로 전기차량 확대 보급을 계획하고 있음.전기차 공급 관련 기업을 찾아봐야 할 듯. ..
2021.01.06 -
2021 전망 (1)
1. OECD에 따르면 지난해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률에서 올해는 4.2%, 내년에는 3.7%의 성장률을 예측하고 있다. 2. 2021이 골디락스 경제가 예상된다고 하지만 물가와 경기 회복이 큰 폭으로 일어나면 금리가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 3. 단 미증시가 7%대 이상 상승을 상반기에 보일시 지속적으로 하반기에도 상승예상. -상반기에 미 금리와 인플레이션 수치 지속적으로 주시한 후 하반기 투자전략 세우기
2021.01.05